아침까지 편집하느라 열두시 넘어 행사장에 도착을... 그 사이 들러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. 집에서 출력소까지 기본요금 거리라 빨리가려고 택시 탔는데 마라톤을 한다고뭐임마.. 택시비가 6천원이나...후후^_ㅜ
원고가 별로라 뭐라 할말이 없지만 ㅇ<-< 대신 칸지 많이 그려서 좋았습니다. 이건 무슨 청소년드라마...
남자 둘이 앉아서 대화만 하는 원고같은건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 다짐했는데 이번에도 그런거 그렸어... 저도 언젠가 재밌는걸 그리고 싶어요. ㅇ<-< 언제 또 P4 원고를 할 기회가 있다면 그땐 좀 볼륨이 있는걸 하고 싶네요.
쪽팔려서 아직 책을 제대로 못봤는데 오타가 많을 것 같습니다... 후기에 레벡업이 아니라 레벨업이요. ㅠㅠ
아 원고에 모로킨 오타도... 이건 봤는데 고칠 시간이 없었음 으앙 부끄..
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도 보고 즐거웠어요. 제가 밤새고 가서 텐션이 오르락 내리락 했어서 그렇지...
들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. 아침에 뭐 꾸밀 시간도 없어서 겁나 폐인꼴이라 죄송했습니다...ㅇ<-<
오늘은 푹 자고 일어났는데도 온몸이 비명을 지르는 듯...
행사 모두 수고하셨어요. 뒷풀이 같이 못간 분들 아쉽고... 이번주에 놀자 ㅜㅜ